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뇌혈관 질환

뇌졸중(뇌경색, 뇌출혈):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발생하는 질환으로 갑작스러운 마비, 언어 장애, 의식 저하가 특징입니다. 혈전 용해제, 항응고제, 혈관 재개통 시술, 재활 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.

 

일과성 허혈 발작(TIA): 일시적으로 뇌혈류가 차단되어 마비, 언어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나지만 수분~수시간 내 회복됩니다. 뇌졸중 위험이 높아 항혈소판제 및 생활 습관 개선이 필요합니다.

 

뇌혈관 협착증: 뇌로 가는 혈관이 좁아져 뇌졸중 위험이 증가하는 질환으로, 약물 치료(항혈소판제, 고혈압 치료제) 및 혈관 확장 시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.


근전도 검사(EMG, Electromyography)

주로 근육과 신경의 기능을 평가하는 데 사용됩니다. 이 검사는 신경과 근육 간의 신호 전달에 문제가 있을 때 진단을 도와줍니다.

 

말초 신경 질환 의심

손발 저림, 마비, 감각 이상: 손발이나 팔, 다리에서 저림, 마비 또는 감각이 이상해지는 증상이 있을 때 근전도 검사를 통해 말초 신경 손상 여부를 평가합니다.

 

손발 떨림 또는 근력 약화: 근육이 약해지거나 떨림이 발생할 때, 이는 신경이나 근육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.

근전도검사_600


근육 질환 의심

근육 약화: 특정 근육이 약해지는 증상(: 다리 힘 빠짐, 팔꿈치에서 힘이 빠지는 등)일 경우 근전도 검사를 통해 근육의 전기적 활동을 평가하고, 근육병, 근육 위축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 

근육 경련: 지속적이거나 반복적인 근육 경련이 나타날 때, 근전도 검사를 통해 근육 질환의 가능성을 평가합니다.


신경병성 통증 및 신경손상 의심

신경통: 손발에서 심한 통증을 느끼거나, 특정 부위에서 날카롭고 찌르는 듯한 통증이 있을 때 근전도 검사로 신경의 전기적 활동을 측정하고 문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 

디스크 탈출증(Herniated Disc): 허리디스크나 목디스크가 의심되는 경우, 신경 압박으로 인해 발생하는 통증이나 마비를 확인하기 위해 근전도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


다발성 신경병증 및 자가면역질환

당뇨병성 신경병증: 당뇨병 환자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말초 신경 손상(감각 저하, 저림 등)을 평가하는 데 근전도 검사가 사용됩니다.

 

길랭-바레 증후군(GBS): 급성 말초 신경 손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근력 저하나 마비 상태에서 근전도 검사를 통해 진단을 보조할 수 있습니다.